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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육용 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AI 항원이 가금류에 치명적인 '고병원성(H5N6형)'으로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 대책회의'와 '포항지진 관계 장관 회의'를 잇달아 주재했습니다.

 

2017년 겨울 들어 가금 사육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부는 AI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가장 높은 '심각' 단계로 격상했고, 20일 0시부터 전국 모든 가금 사육 농가에 대해 48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이 총리는 20일 AI 대책회의에서 AI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대응을 재차 지시할 예정입니다.

 

출처 : Mplal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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