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미국 텍사스에선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20명이 사망했습니다.
뉴욕 테러가 일어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터진 대형 사건인데, 어떤 목적인지는 불분명합니다.

 

 


미국 텍사스주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테러인지, 개별 동기를 가진 범죄인지는 파악이 되지 않았습니다.

 

현지 지역 경찰은 테러로 규정하지는 않고 있는데, 범인의 신원 등이 조사되지 않아 향후 테러로 밝혀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사건은 현지시각으로 5일 오전 11시 반쯤, 우리 시각으로 6일 새벽 2시 반쯤,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48km 떨어진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한 교회에서 일어났습니다.

 

일요일을 맞아 예배 중이던 교회에 완전무장한 괴한이 들어와 무차별 사격을 가한 것입니다.

 

피해자 또한 공식 집계가 되지 않았는데 미국 언론들은 최소 20명 사망, 30명이 다쳤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최소 27명이란 보도도 전해졌습니다.

부상자들은 헬리콥터나 구급차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인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격범은 사망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의해 사살된 것인지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MBN 뉴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