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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산성비' 에 대해 들어보셨죠?

산성비를 맞은 바위가 부식되고, 식물이 상하고..



그렇지만 그거 아시나요? 

바로 우리 신체도 산성화 된다는 것!


스트레스와 만성 피로,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우리 몸의 산성화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특히나 여름철 체내 수분 손실은 

우리 몸의 산성화를 가속화 시킨답니다.


 


 




 


 


몸의 ph농도가 떨어지는, 산성화가 되면 

우리 몸의 체내 세포가 파괴된답니다. 


따라서 신체 각종 장기들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죠.


특히나 몸이 산성화 될수록 암세포 증식이 활발해집니다.


 


 




 


 


특히나 혈관을 약화 시켜 심혈관 질환을 유발 시키고

췌장 세포가 파괴당뇨에 걸리기 쉽습니다.


 


 





 


 

이렇게 산성화된 우리 몸을 중화시키기 위해 

알칼리성 식품들을 챙겨먹어야 하는데요.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켜줄 식재료가 

바로 6월 제철인 식품에 있답니다!

 


 





 


 


심혈관 질환과 당뇨 개선에 도움을 주며

산성화된 우리 몸을 중화 시켜주는 식재료는


바로바로 오디 입니다!!

 


 






오디는 시큼한 맛 때문인지

산성 식품으로 종종 오해 하시는데요.







보통 산성 식품 체내에 열량을 공급하는 식품이고,

알칼리성 식품체내 기능을 조절하는 식품입니다.

 


 






대개 산성 식품은 그래서 열량이 높은 

육류와 같은 단백질 식품이 많답니다.

 


 






오디는 우리 몸의 산성화를 중화 시켜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신맛을 내지만 알칼리성 식품이랍니다~


 

 


 





그렇다면 오디가 심혈관 질환과 당뇨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이유무엇일까요?



오디에는 안토시아닌과 루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답니다.

 


 

루틴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배출시키고, 

안토시아닌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합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켜, 당뇨병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오디를 섭취함으로서

협심증이라는 무서운 병을 극복한 분이 계시다고 하는데요!


그 사연은 영상으로 한 번 보고 가겠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오게 만든 기적의 열매, 오디 ↓



 


 


어느날 가슴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쓰러진

심기태씨는 협심증 진단을 병원에서 받으셨는데요.


그 후로 아내 분께서 지극정성으로 차려주신

오디밥상으로 심혈관 건강관리를 하셨습니다.


그 결과, 다행히도 지금은 몸의 산성화 상태가 

거의 정상범주에 들어가셨답니다 :)



 


 




그렇다면 심혈관 질환 개선에 좋은

오디는 어떻게 섭취하면 좋을까요?


 


 





아까 보신 사연 속 주인공, 심기태씨는

오디를 보통 얼려서 섭취하시는데요.

 


 






오디를 얼리면 영양성분이 파괴되지는 않을까?


의문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답은 NO!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얼릴 경우

안토시아닌 농도가 증가하고, 

성분의 체내흡수율이 높아진답니다.


 

 


 





따라서 오디는 얼려서 드시면 좋다는 것!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보랏빛 기적, '오디 물김치'





오디를 얼려서 그냥 섭취해도 좋지만,

오디를 활용한 음식 몇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음식은 오디 물김치입니다.



보랏빛 색도 너무나 예쁘지만, 맛도 좋은 오디 물김치!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0^

 

 


 






첫 번째, 배추에 굵은 소금을 뿌려 20분간 절입니다.



 


 




두 번째, 오이와 파프리카,

사과를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세 번째, 오디 2국자를 믹서에 넣고 간 뒤

채반에 밭쳐 즙을 걸러냅니다.

 


 






네 번째,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을 넣고 간을 합니다.


 


 





다섯 번째, 채소를 넣고 생수 2컵과 

갈아 놓은 오디를 넣고 섞어줍니다.


 


 




 


 


고소한 감칠맛도 더해주고 심혈관 건강에도

좋은 오디 물김치 재료, 을 한 줌 뿌려줍니다.


 


 





오디 물김치는 심혈관 건강에 굉장히 좋은 음식이랍니다.



오디 속 안토시아닌 수용성 성분이라

물에 잘 우러나와 체내 흡수가 잘 된답니다.


오디에 풍부한 레스베라크롤항산화 성분을 배가시켜주고

리놀레산 역시 풍부해 혈관을 확장 시켜 

심장으로 가는 혈액 공급을 높여준답니다.






협심증을 잡는 달콤~한 간식! '오디 잼'






이번에는 달콤한 간식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오디 잼인데요.



잼을 만들 때는 열을 가해야 하는데 열이 닿으면

안토시아닌 성분이 파괴 될 수 있는데요.



특별히 열을 가하지 않고도 잼 만드는 비법

아래 영상에서 공개하겠습니다 +_+)/ 




협심증 잡는 오디와 치아시드가 만났을때? ↓








혈관에 좋고 먹기에도 간편한 

'오디 메밀 부꾸미' 





마지막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도 되는

오디 메밀 부꾸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먼저 메밀가루 100g, 200ml,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 다음, 식물성 기름을 팬에 두르고 

약한 불에 반죽을 올려 얇게~ 부쳐냅니다.







반죽을 부친 후 식히는 동안

속재료를 준비해줄게요.







잡곡밥 한 공기, 소금 약간, 들깻가루 반 큰술

그리고 들기름 약간을 넣고 간해주세요.







메밀 반죽 위에 적상추 2장을 올리고

양념된 밥과 오디를 올린 뒤 말아줍니다.








예쁘게 한 입 크기로 썰어주면 심혈관 건강에 

좋은 오디 메밀 부꾸미 완성입니다! ^^



오디 메밀 부꾸미는 오디의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메밀의 항산화 성분 루틴함께 

혈관벽의 탄력을 회복하도록 도와준답니다. 









상추의 비타민C, 베타카로틴,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모두 다 항산화 성분이므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오디찬 성질의 음식이므로

너무 많이 먹는다복통이 유발 된답니다.

 


 

따라서 하루 200g, 세 줌 정도만 섭취해주세요.







여름철, 쉽게 산성화 될 수 있는 우리 몸!



6월 제철을 맞은 알칼리성 식품 오디

심혈관 건강을 꼭 챙겨주세요!

 


 


간단하고 맛있는 오디 활용 음식들을

드신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네요! :D






지금까지 MBN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이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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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인턴 에디터 이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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