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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공론화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조속히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별개로 탈원전 정책은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선 기간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탈원전을 공약했던 문재인 대통령.

 

공론화위원회가 건설 재개를 권고한 지 사흘 만에 수용 의사를 직접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이행을 위한 원전안전기준 강화 등 후속 조치와 보완대책 마련도 약속했습니다.

 

건설 중단을 지지했던 국민에게는 수용을 당부했습니다.

 

다만, 정부의 탈원전 기조는 유지한다며 이미 밝혔던 '월성 1호기 폐쇄'를 강조했습니다.

 

'탈원전' 기조 유지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주력하고, 원전해체에 대비해 동남권에는 연구소를 설립하겠다는 계획도 재차 밝혔습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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