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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장들이 무대 뒷모습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습니다.


친절한 설명에, 다양한 프로그램, 반응이 좋습니다.


 

 


국악관현악단이 장중한 선율로 세종대왕시대 궁중음악을 재현합니다.

 

공연 리허설은 평소에는 공개되지 않지만, 오늘은 예외입니다.

 

눈앞에서 보는 공연장, 무대 설치 모습이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공연 현장에서 땀 흘리는 예술인들의 실용적인 교육프로그램도 인기입니다.

 

클래식 콘서트홀 개방프로그램도 눈길을 끕니다.

 

멋진 연주를 듣고, 관람예절과 음악감상법을 배우는 월요일 점심시간은 참가자 200명에게는 더할 수 없는 행복한 때입니다.

 

관객에게 다가가는 공연장들. 어렵다, 딱딱하다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있습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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