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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59) 국민의당 의원(전주완산갑)이 부인이 아닌 여성과 한 원룸에 있다가 주민들의 '가정폭력 의심신고'로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가정폭력 의혹에 휩싸인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이 사건 당시 수갑을 찬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 4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원룸으로 출동한 경찰은 김 의원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습니다.

경찰은 이날 "이웃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는 가정폭력 의심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당시 원룸에는 김 의원과 A(51·여)씨가 있었고, 방 안에서는 혈흔과 흉기가 발견됐습니다.

상황의 위급함을 인지한 경찰은 둘을 분리한 뒤 수갑을 채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찰 조사 내용과 김 의원의 해명이 달라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박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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