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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한 화제작 '택시운전사'가 개봉했습니다.
군함도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요.
  

 

 

 


1980년 5월, 서울의 한 택시 운전사가 많은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 기자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한국 현대사의 비극의 한 페이지인 광주민주화운동을 택시기사라는 외부인의 시선을 통해 담담하게 그리면서도,

민주화를 위해 고군분투한 인물들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 인터뷰 : 송강호 / '택시운전사' 주연
-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아프고 잊지 못할 아픔을 지닌 본질을 알게 됐고. 힌츠페터 기자분의 용기와 진실에 대한 열정을 알게 되면서 숭고한 마음을 가지게 된."
  
스마트폰 속 또 다른 세상에 이모티콘들이 살아있다면 어떨까?

우리가 자주 쓰는 이모티콘을 소재로, 스마트폰 속 세상을 표현했습니다.

실제 서비스 중인 이모티콘으로 친근감과 재미를 더했지만 한 가지 감정만을 표현해야 하고, 잘 쓰이지 않으면 버려지는 설정 등 가볍게만 볼 수 없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글을 완성해본 적 없는 작가가 각기 다른 매력의 여자들을 만나며 이야기를 완성해갑니다.

여름과 가을, 겨울 세 계절에 걸쳐 약 7개월간 촬영하며 시간의 흐름과 계절에서 만나는 여자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들이 그려집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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