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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90%까지 치솟는 습도

 

 

 

집 안에 왕성하게 번식하는 곰팡이가

 

우리 피부에 붙어

 

심각한 질환을 유발합니다.

 

 

이때 한국 고유의 나무로

 

해발고도 1,000m 이상에서 자라는

 

잣나무

 

 

팔만대장경의 가장 썩기 쉬운 모서리를

800년 넘게 보존하며

 

 

다른 목재보다

 

습기 조절하는 능력이 탁월해

 

 

 

 

 

가구는 물론,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작하는데요.

 

 

흡습성이 뛰어나고

 

세균 번식을 막는 '잣나무'

 

 

 

 

어떻게 활용할까요?

 

 

 

 

 

[잣나무 천연 제습제]

 

 

 

1. 공방에서 얻은 잣나무 톱밥을 주머니에 가득 넣습니다.

 

 

2. 습기가 잘 생기는 옷장안에 넣습니다.

 

시중 제습제보다 습기 제거에 월등

잣나무의 냄새가 옷에 배 一石二鳥!!!

 

 

이번엔

 

[잣송이 발효액 만들기]

 

영상으로 확인해볼까요?

 

 

 

여름철, 습기의 습격

 

잣나무로 막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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