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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추신수가 시즌 11호 홈런을 포함해 4번이나 출루하며 '강한 1번 타자'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오승환은 1점차 아슬아슬한 시즌 16번째 세이브를 거뒀습니다.

 

 

 

'강한 1번 타자' 추신수는 유리한 카운트에서 한 가운데 몰린 직구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0대7로 뒤진 3회 말 추격의 발판을 놓는 2점 홈런으로 올 시즌 홈런 개수를 11개로 늘렸습니다.

 

오승환은 팀이 7대 5로 앞선 연장 10회 말 마운드에 올라 열흘 만에 세이브 기회를 잡았습니다.

 

3안타를 기록한 켄드릭을 2루 땅볼, 다음 타자 알테르를 시속 151km짜리 직구로 삼진 처리하며 시즌 16호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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