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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꽁꽁! 어는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면

건강한 사람들도 문제가 발생하므로

체.온.관.리. 필수입니다!



그러나 면역력이 약한 현대인들은

체온이 정상 체온(36.5'C)보다 0.5'C 낮고,

심한 경우 정상 체온보다 1'C나 낮아요.







체온이 정상 체온보다 조금 낮더라도

결코 안심할 수 없습니다.



체온이 1'C 이상 떨어지면

자율신경 조절에 이상이 발생하고,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

만성 질환을 유발합니다.







게다가 체온이 35'C로 떨어지면

발생 확률이 높아집니다!



저체온은 암세포가

좋아하는 환경입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혈액량이 줄고,

백혈구 공급이 감소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암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암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하려면

수족냉증부터 해결하세요!







겨울철에는 유난히

손과 발이 시려운 이유가 있습니다.



손과 발은 외부에 자주 노출되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 순환 문제가 발생해

손발이 차가운 사람이 나타납니다.








체온 자체가 떨어지면



말초혈관, 즉 손과 발 끝에

혈액 공급이 어려워집니다.







수족 냉증은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손발의 피부 변색, 통증,

특히 혈관성 질환을 유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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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수족 냉증을 방치하면

치매, 난임까지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생각보다 위험한 수족냉증,

이제 자가 진단법을 알려드릴게요~



소화불량에 자주 시달린다면

수족 냉증을 의심하세요!







'비주사말(脾主四末)'

즉, 비위(소화기)가 사지를

주관한다는 한의학 이론이 있습니다.



소화 기능이 약하면

손발도 차가운 경우가 많으므로

소화 기능과 수족 냉증 치료는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수족 냉증 또는 저체온증을 의심하세요!



1. 갑자기 살이 찌는 증상

2. 몸이 붓는 증상

3. 무릎, 허리 등 관절이 아픈 증상







저체온증이 비만을 부른다?!



실제로 비만 환자들의 30%는 체온이

정상 체온보다 떨어진 상태입니다.







체온이 1'C 떨어지면

기초 대사량이 12% 감소하는데,



체내 에너지 사용량이 줄어들어서

지방량이 증가합니다.







혈압 관리에 체온이 중요하다?!



수족냉장으로 혈관이 좁아지면

심박이 증가하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혈관이 수축되는 겨울철에

혈압과 수족 냉증을 같이 관리해 주세요~







수족 냉증을 해결하기 위해

발의 체온을 올려

몸속 열을 순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종아리까지 담가주는 각탕

족욕 방법 중 하나로써



하체의 혈액을 상체로 끌어올리고,

상체의 체온을 높여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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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껍질, 이제 버리지 마세요!

 

양파 껍질로 하는 각탕 방법은

아래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양파 껍질 각탕은 일주일에 3회씩,

한 달 이상 꾸준하게 해야 도움됩니다.



※본 각탕 요법은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바깥 온도의 영향으로 뚝 떨어진

체온을 높이려면



면역력 방패 를 관리하세요!







폐는 체온 중추 역할을 담당합니다.



호흡기를 통해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므로

우리 몸의 1차 방어선입니다.







또 폐는 몸속 가장 위에 위치해

오장육부를 감싸고 있어서

면역의 장기입니다.



추운 겨울에는 찬바람과 기온 변화로

폐의 기능이 저하되므로

폐의 기능을 강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겨울철에는 잦은 기침을 동반하는

감기 증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감기가 아닌 폐 질환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폐 질환은 폐의 기능이 20%까지

떨어져도 증상이 없습니다.



게다가 감기나 폐렴은

조기 증상으로 구분이 어렵고,

감기가 폐렴으로 발전할 때까지

자각하기도 어렵습니다.







감기와 폐렴은

서로 다른 바이러스 질환이지만,



면역력이 약한 감기 환자들은

2차 감염으로 폐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되면

폐 질환을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폐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모과와 배를 활용한

모과배숙을 드셔 보세요~







따뜻한 성질을 지닌 모과

기침과 만성 기관지염에 도움이 됩니다.







반면에 차가운 성질을 가진

폐 건강에 좋고, 기침·가래를 멎게 합니다.



또 배를 끓이거나 익히면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응축됩니다!







모과배숙을 만들기 위해



1. 생강

20분 동안 끓여주세요.







2. 모과의 윗부분을

평평하게 자르고,

모과 속을 제거해 주세요.



모과 속을 쉽게 파려면

전자레인지에 5분,

찜기에 약 5~7분 찌면 됩니다!







3. 잘게 썬 2 숟가락,

생강·계피 달인 을 넣어

모과 속을 채워주세요.







4. 속을 채운 모과는

20분 동안 찜기에 쪄 주세요.







완성된 모과배숙은

배와 물을 컵에 따라 마셔주세요~



버리기 아까운 남은 모과는

속을 긁어 드셔도 됩니다!







그러나 모과배숙을 드실 때,

독성이 있는 모과 씨는

완전하게 제거 후, 섭취해 주세요!







모과배숙 섭취 시 주의사항!



모과는 따뜻한 성질이기 때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하루 1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위장 장애가 있을 경우,

섭취를 자제해 주세요.








지금까지 MBN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신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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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인턴 에디터 신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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