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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갔을 때 암표상들 때문에 눈살 찌푸렸던 경험들 있으시죠?


그런데 앞으로는 암표상들이 마음대로 활동하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경기가 시작되기 두 시간 전, 야구장 근처엔 표를 사기 위한 긴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 옆에서 한 남성이 조용히 말을 건넵니다.

표 있어요. 표

또 다른 암표상에게 사복경찰이 다가가자 아예 오리발을 내밉니다.

경찰의 부족한 인력으로 모든 암표상을 단속하기는 역부족, 결국 경찰이 시민과 함께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계속된 단속에도 기승을 부렸던 암표상들, 이번에는 근절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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