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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 세대의 등장, 여기에는 치솟는 집값과 주택부족에 따른 주거난이 한몫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서민주택 100만 가구를 새로 공급하기로 했는데, 특히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지원이 눈길을 끕니다.

 

 

 

 

신혼부부 전용 주거단지가 들어설 서울 자곡동 부지입니다.

 

문정동 법조타운을 비롯해 강남을 20분이면 오갈 수 있어 벌써 금싸라기 지구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혼부부 희망타운은 위례와 과천 지식센터, 동탄 등 인기가 높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2021년까지 3만 가구가 우선 공급됩니다.

 

가격은 주변 시세의 80% 수준.

 

또 다른 '로또 주택'을 양산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정부가 공공과 민간주택 물량을 지금보다 두 배로 늘리고, 청약 자격 또한 대폭 완화할 계획이어서 신혼부부들에게는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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