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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기 래퍼 릴 웨인과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내한 공연에 함께 할 예정입니다.

 

 

 

최근 한 매체는 30일 공연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메이웨더가 2018년 1월 27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힙합 스타 릴 웨인의 공연 무대에 오른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메이웨더와 릴 웨인이 한국에 첫 방문으로 관심이 뜨겁습니다.

 

앞서 메이웨더는 지난 2015년 9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기에 무대에 대해 기대감이 모였습니다.

 

특히 그는 경기 대전료로만 3000억 원에 가까운 거액을 벌어들이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복서로 당시 경기에서 승리한 메이웨더는 50전 50승을 기록하며 '무패복서' 타이틀을 지켜내는 등 링 위가 아닌 무대에서의 만남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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