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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잠잠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주시하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 정부가 북한이 수일 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도 있다고 볼만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사일 발사를 위한 전파 신호가 포착됐다."

 

일본 교도통신은 북한의 도발 동향에 대한 일본 정부 관계자의 이 같은 평가를 보도했습니다.

 

9월 중순, 화성-12형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잠잠했던 북한은 미국이 북한을 지난 20일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한 이후 도발 가능성을 부각한 바 있습니다.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 CSIS도 앞으로 보름에서 한 달 사이에 '북한 도발 가능성'을 가장 크게 예측했습니다.

 

다만,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가 미사일 발사를 위한 본체의 모습이나 이동식 발사대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전파 신호가 포착됐지만, 미사일이 발사되지 않은 사례도 있북한군의 연례 훈련 정황을 포착했을 수도 있는 셈입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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