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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찬♥이예림 축구-연예계 커플을 후자의 아버지 이경규가 또 언급했습니다.

 

 


이경규는 13일 JTBC ‘한끼줍쇼’에서 “만약 아들을 얻었다면 축구를 시켰으면 했다”라고 회상하면서 “그런데 딸 이예림(23)의 남자친구 김영찬(24·전북 현대)이 축구선수다. 절대 헤어지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영찬♥이예림을 이경규가 방송에서 이야기한 것은 7월 10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처음이었다.“이예림의 남자친구 김영찬이 축구선수라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최강희(58) 전북 현대 감독을 만나보겠다”라고 농담하면서도 “예림이가 20대가 된 것도 수년째다. 신경 쓸 일도 아니고 간섭할 수도 없다”라고 한 바 있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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