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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광복절 전날인 14일의 임시공휴일 지정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9일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계획이 없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까지 임시공휴일 지정을 요청한 부처가 없다"며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가 열렸지만 당시 임시공휴일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정부는 오는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박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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