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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병에 걸리기 쉽다는 걸 미리 알면 그만큼 더 주의할 수 있겠죠. 

'건강한 인생,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오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암&건강 박람회가 열립니다. 

 


51살 최완우 씨는 지난해 의사의 추천으로 유전자 분석을 받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남들보다 2.3배 높게 나왔고, 대장 내시경을 통해 용종을 8개나 뗐습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치매 환자는 72만 명으로 건망증으로 착각해 자각하기 어려운데, 박람회에는 치매 자가 진단 앱도 선보입니다.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MBN 암&건강 박람회에서는 건강검진부터 다양한 운동강좌, 먹을거리까지 100세 시대 건강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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