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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이름을 붙여 화제가 된 1천8백 톤 급 잠수함 '유관순함'이 올해 말 실전 배치됩니다.
 

 

 

방위사업청은 10일 유관순함을 해군에 정식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유관순함은 물속에서 표적 3백여 개를 동시에 탐지할 수 있고, 최대 사거리가 1천 킬로미터에 이르는 국산 잠대지 미사일이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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