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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7·3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을 응원해달라며 5행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격려의 글보다는 비판과 풍자글이 잇따르면서 난감한 상황에 부닥쳤습니다. 


다음 달 3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다섯 글자로 5행시를 지어달라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한국당을 비판하고 풍자하는 댓글이 주를 이루면서 원래 취지가 무색해졌습니다.

 

자구책으로 5행시 이벤트를 진행했지만 비난 뿐이라며 당을 해체하라는 댓글도 호응을 얻었습니다.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를 빗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한국당도 책임이 있다는 의견도 보입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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