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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장품 회사 매장에서 실행해

화제가 된 서비스가 있어요.

 

 

 

 

매장 입구에 혼자 볼게요 도움이 필요해요라고 쓰인

두 종류의 바구니를 배치해서 원하는 서비스를

손님이 직접 고를 수 있게 만든 것이죠.

 

 

 

 

요즘 주목받는침묵 서비스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이와 비슷한 것이 잡화점에서 실행 중인

 ‘거리두기 서비스입니다.

 

상점에 들어갔을 때 직원이 바로 와서

상품을 안내하는 것이 아닌 손님이 원할 때

상품 안내를 시작하는 것이죠.

 

 

 

 

일본 교토 지역에 등장한 한 서비스가 있어요.

바로 침묵택시

 

운전사가 말을 거는 것을 삼가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것

 

 

이렇게 서비스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신경 좀 안 써줬으면 할 때가 있어요.

 

 

 

 

바로 오지라퍼

 

오지랖 ‘~를 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영어 접미사 ‘-er’

합성어로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라는 뜻

 

 

 

 

 

오지랖의 원래 뜻은윗도리의 앞자락을 뜻합니다.

 

앞자락이 넓다는 것은 많은 부분을 참견한다는 뜻으로 연결!

 

 

 

 

관심과 간섭 사이의 애매한 위치에 있는 것이

바로 오지랖이죠.

 

특히 오지라퍼가 자주 출몰하는 날은

다들 알다시피 명절입니다.

 

그래서 명절에 오지랖 방지 대책이 나올 정도로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데요.

 

아래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볼까요?

 

 

 

 

 

 

 

이렇게 오지랖이 싫은 이유는

관심없는 잔소리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에요.

 

오지라퍼들은 자신의 인생과 남의 인생이 같아지길 강요하고

 

남의 인생이 자신의 인생과 비슷해질 때

안도감을 느낀다는 겁니다.

 

 

 

 

게다가 모든 문제에 정답이 있다고

단언하기 때문에 오지랖이 심해지는 거죠.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내 말이 옳고 넌 틀렸어. 그러니 내 말대로 해야 해

라는 것이죠.

 

 

자신과 남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오지랖도 줄어들지 않을까요?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사는 것을 인정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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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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