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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거에는 한 명이 몰아서 계산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각자 먹은 것은 각자 계산하는 것이 보편화했어요.

 

그래서 식당 입장에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 더치페이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20년 전에도

더치페이가 일상적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드 결제가 안 되어서

각자 계산을 위해서는 현금이 필수적!

 

그래서 어떤 모임 후에 회식하러 가자고 하면

빠지는 사람이 생겼어요.

 

이유는 모임에서 더치페이가 개인에게 부담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죠.

 

 

 

독일의 경우에는

테이블에서 체크 후 각자 계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산하는 데 15 정도 걸리지만,

일상생활이라고 해요.

 

 

 

 

더치페이는 독일에서 생겼다는 말이 있어요.

미국에 이민 간 독일인들이 절대 빚을 지지 않는 것을

빗대어 ‘Going Dutch’라고 불렀고

 

이것이 흔히 말하는 ‘Dutch Pay’가 되었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치페이의 올바른 영어 표현은

더치 트리트 (Dutch Treat)

 

 

 

 

아직 우리나라는 더치페이가 과도기인 상황이지만,

정착된 나라의 경우에는 전골과 같이

다 같이 먹는 요리 자체를 잘 안 먹는다고 합니다.

 

더치페이가 힘든 메뉴는 애초에 기피!

 

 

 

 

계산하는 방식에 맞춰 메뉴 선택을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죠.

 

 더치페이할 경우에는 개인이 먹는 음식을 주문하고

한 명이 계산하는 경우에는 함께 먹는 메뉴를 주문하면 되겠죠?

 

 

 

 

현대 사회에 더치페이가 등장하게 된 배경

경제적인 어려움여성의 사회 참여가 확산하면서

동료로서 경쟁 구도를 형성했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렇다면 회식할 경우 누가 돈을 내야 할까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볼까요?

 

 

 

 

연말이라 회식이 많을 텐데요.

더치페이든 한 분이 쏘는 것이든 즐겁게 즐겼으면 좋겠어요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 다음 티스토리 >

 

산속에서 은거한 '태극권 고수' 자연인의 일상 공개!

 

새콤달콤 조림 요리에 넣으면 그뤠잇!한 임짱표 만능 유자양념

 

<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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