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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나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외모를

평가받는 얼굴 평가 시대가 왔다고 합니다.

 

시험도 평가받고 신체도 평가받고 얼굴도 평가받고

 

정말 평가만 받는 시대네요

 

 

 

 

 

 

외국 배우 닮은꼴을 찾아주는 앱

2세의 얼굴을 예측해주는 앱

 

얼굴과 관련된 앱이 많이 나왔어요.

 

 

 

 

 

홍석천 씨의 얼굴 평가를 해봤는데요.

 

 

 

 

탁 고수는 를 줬네요.

미는 아름다울 미()

 

 

 

 

신동엽 씨는

양호하다의 양!

 

 

 

 

김태훈 고수는

뭐든지 가능하다의 가!

 

수우미양가의 새로운 해석이네요.

 

 

 

 

왜 타인에게 자신의 외모를 평가받으려 할까요?

 

 

 

 

탁고수는 일종의 게임이라고 봤어요.

 

속마음은 얼굴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게임처럼 얼평을 하는 것이죠.

 

따라서 얼굴 평가를 받는 것은

얼굴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얼평셀카는 비슷하다고 봤어요.

,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심리.

자존감을 되찾으려는 행동이라고 봐요.

 

연세대학교 인지과학 연구팀에서는

셀카를 많이 찍을수록 자존감이 낮아지지만,

셀카를 SNS에 공유하면 부정적 감정이 극복된다고 발표했어요.

 

 

 

 

김태훈 고수의 생각으로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의 특징이 필사적으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어필하는 것!

 

, 잘생기고 멋있는 사람이

자존감이 낮으면 셀카를 찍는다는 것이죠.

 

 

 

 

이렇듯 우리는 왜 점수에 민감할까요?

 

 

 

 

 

양재웅 고수의 생각은

한국인의 특성이 객관적인 척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외모를 경쟁력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외모가 사회적 성공의 척도로 느껴지는 시대로 인식.

 

 

 

 

과거 부모들은 자녀를 공부시키며 불안감을 해소했지만,

현재는 단순히 공부로는 성공하기 힘들어졌어요.

 

따라서, 외모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외모에 집착하는 현상이 심화!

 

 

 

 

얼굴 평가 앱은 젊은 세대에서 유행하고 있어요.

과거에는 외모보다 내면이 중요하다고 교육받았지만,

시대가 지나 사람이 솔직해지면서 외모도 중요하다고 말하는 거죠.

 

 

 

 

과거 체면과 집단의 문화에서 개인의 문화로 변하면서

체면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었어요.

 

속물이라고 치부했던 가치를 과감하게

표현하는 솔직한 시대가 도래한 거죠.

 

 

지식이 출중한 사람과 외모에는

상관관계가 있다는 편견이 있어요.

 

영상을 통해서 볼까요~

 

 

 

오늘은 외모를 중시하고

얼굴을 평가받는 시대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외면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아름다움과 조화를 갖추는 것이 중요!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

<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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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두부, 이렇게 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요! '만능 두부 볶음'

 

<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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