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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서 7층 건물이 붕괴해 최소 15명이 실종됐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선 사흘 동안 내린 폭우로 57명이 사망했습니다.



건물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무너졌습니다.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동부에서 7층짜리 건물이 붕괴했습니다.

건물이 무너지기 직전 수십 명이 대피했지만, 미처 피하지 못한 15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케냐 구조 당국은 2007년 지어진 이 건물이 정식 허가를 받지 않은 건축물이라고 밝혔습니다.

방글라데시 남동부에서 사흘간 내린 폭우와 산사태로 57명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산악지대에 위치한 랑가미티에선 주민과 군인 35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조 당국은 현재 통신과 교통이 끊긴 곳이 많아 추가 사망자가 나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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