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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에서 박상영 선수가 "할 수 있다" 신드롬을 낳았던 펜싱은 귀족 스포츠란 이미지가 강했죠.


요즘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여가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합니다.

 

 

고대 서양검술에서 출발한 펜싱은 엘리트 스포츠라는 인식이 강해 접근하기 어려워 보이지만,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입니다.

 

플러레와 에페, 사브르 등 세 종목으로 나뉘는데, 체급이 따로 없어 남녀가 함께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박상영, 남현희 못지않은 검객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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