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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트 가시면 한숨 나오는 분들 많을 겁니다.   

계란값을 비롯해서 채소, 초콜릿 할 것 없이 장바구니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한 마트.

계란 10개들이 가격이 8천원을 넘습니다. 

지난해 11월 중순 AI 창궐 전과 비교해 반년 만에 2배 폭등한 겁니다.

 

 

대표적 서민 음식인 라면값도 올랐습니다.

무더위, 가뭄, AI 등 동시다발 악재로 치솟는 밥상물가에 서민가계의 주름살이 깊어집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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