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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주혁(45)이 30일 교통사고로 급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의 연인인 배우 이유영(28)이 큰 충격 속에 촬영차 내려갔던 부산에서 급히 상경 중입니다.


 

 


이유영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이유영은 오늘 부산에서 예능 프로그램 촬영 일정을 소화 중이었다"며 "현장에서 김주혁 씨 사망 소식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아 '정말 사망한 게 맞느냐'고 계속 확인을 해달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부산에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에 참여 중이던 이유영은 연인의 사망 소식을 확인한 후 급히 상경길에 올랐다고 '런닝맨'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17살 차이인 김주혁과 이유영은 2016년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은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 2016년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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