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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 대표를 물어 죽음에 이르게 한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씨의 개가 사고를 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주인인 최시원 씨를 물어 경찰 홍보단 공연에 차질을 빚게 한 적도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슈퍼주니어의 한 멤버가 2015년에 자신의 SNS에 올린 글입니다.

 

최시원 씨의 개가 자신을 물었다는 내용입니다.

 

이번 사건이 터지기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건데, 최 씨 본인도 자신의 개에게 물린 적이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씨의 부상은 경찰 홍보단의 공연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사회를 주로 맡아보던 최 씨가 얼굴의 상처 때문에 자리를 한 달 정도 비워야 했고, 주로 무대 가운데에서 공연을 펼쳤던 최 씨의 자리를 바깥쪽으로 바꿔야 하기도 했습니다.

 

최 씨가 더 일찍 자신의 개에 대한 적절한 조처를 했어야 했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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