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휴일을 맞아 암벽 등반을 하던 50대 여성이 10여 미터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또 빗길에 시내버스가 미끄러지면서 승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6일 오후 수락산 대주암 암벽을 오르던 50 대 여성이 15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머리와 얼굴을 심하게 다친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쯤 수원 매탄동의 한 사거리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시내버스가 신호 지주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서울 자양동의 주택 공사장에서 난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인천 강화군에서는 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출처 : MBN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