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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 연휴에 멀리 가자니 집 떠나면 고생이고 하루 이틀쯤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분들 있을텐데요.


최근 도심 속 힐링족들을 잡기 위해 호텔들이 이색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호텔에 등장한 기린 한 쌍.

실제 기린과 똑같이 만든 4.7m 높이의 대형 인형입니다.

캥거루와 얼룩말, 북극곰 등 실제 동물을 연상시키는 인형으로 호텔 내부를 사파리처럼 꾸몄습니다.

또 다른 호텔은 예술 작품들로 로비를 장식했습니다.

800년 된 올리브 나무에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작품과 실제 이미지를 재구성해 보여주는 인공지능 거울은 마치 현대미술관에 온 듯한 착각을 하게 합니다.

지난 연휴 수도권 호텔 방문객은 5배 이상 크게 뛸 정도로 '도심 휴양족'이 늘고 있는 상황.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호텔들도 차별화에 나선 것입니다.

휴식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한 호텔들의 변신이 소비자를 즐겁게하고 있습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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