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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고가 공원에서 개장 열흘만에 30대 카자흐스탄 남성이 투신해 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안전 요원과 시민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투신을 만류했지만 남성은 끝내 몸을 던졌습니다.

 

 

남성이 소지한 다이어리에는 도박으로 한화 250만 원을 잃었다는 메모가 발견됐습니다.

 

서울역 고가 공원의 난간 높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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