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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주춤하던 일본 내 한류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와 방탄소년단 등 친근함과 음악성, 매력적인 멤버들로 구성된 한국의 아이돌에 일본 팬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 쇼케이스에서 1만 5,000여 팬이 모였습니다.

 

겨울연가로 시작한 일본의 한류는 한때 보아, 동방신기, 카라 등 가요는 물론 개그맨까지 진출하며 활발했지만, 양국의 정치적 이슈로 최근 몇 년간 한류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일본인 멤버 3명이 있는 트와이스는 자연스럽게 팬들에게 다가섰고,

 

뛰어난 실력으로 미국과 중남미에서 먼저 인정받은 방탄소년단은 일본 6개 도시 콘서트에서 15만 명에 가까운 팬들을 모았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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