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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을 잃지 않으려면
뇌를 괴롭혀라? "

미국 켄터키대학교 치매 연구진
미국 노트르담 교육 수도회 수녀 678명
뇌를 사후 기증받아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Q. 연구 대상이 왜 수녀인가요?

공동생활을 하는 수녀들은
같은 시간에 잠이 들고일어납니다.

또 술·담배를 하지 않고
 출산 등의 신체적 변화가 없습니다.

즉, 비슷한 환경에서
같은 패턴으로 생활하기 때문에
치매 연구의 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위 사진 속 주인공은
101세에 사망한 메리 수녀입니다.

메리 수녀가 죽음을 맞이한 뒤,
그녀의 뇌를 확인해봤더니 

치매 등급 중 최악인 6단계,
뇌의 대부분이 타우 단백질과
 베타 아밀로이드 독성으로 인해
대부분 파괴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죽기 직전까지
아이들을 교육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 많은 연구진들에게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치매를 이긴, 뇌의 비축분

메리 수녀가 치매를 이긴 비결
필요할 때 쓸 수 있도록
충분히 저축해놓은 '뇌세포' 덕분이었습니다.

평소 수필을 쓰고 음악도 듣는 등
새로운 활동을 시도하며
뇌를 썼던 메리 수녀를 통해

 뇌 기능 상실이 일어나더라도
저축해 놓은 뇌세포가 많으면
정상적인 기능 수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뇌는 훈련할수록
뇌의 힘을 비축할 수 있습니다.

이리저리 뇌를 움직이고 괴롭혀서
뇌세포를 미리 저축하는 것
오늘의 포인트입니다:)


뇌 활성화 훈련 <안 쓰는 손으로 동전 만지기>

치매를 이길 수 있는 뇌 활성화 훈련
<안 쓰던 손으로 동전 만지기> 
배워봅시다!

① 평소 자신이 자주 쓰는 손이 아닌
안 쓰는 손을 준비하세요.

 눈을 감은 뒤, 30초 동안
안 쓰는 손의 감각을 사용해
동전의 총액이 얼마인지 구별해보세요.

30초가 흘렀습니다!

과연 채환 씨는 동전의 액수를
정확하게 맞췄을까요?

채환 씨가 생각한
동전의 값은 680원!

그러나 정답은?

740원이었습니다!

평소 안 쓰는 손의 감각을 이용하니
더욱 어려웠다고 합니다.

액수를 맞추지 못했다고
치매인 것은 아닙니다.

계속 연습을 하면서 뇌를 괴롭히는 것
뇌 활성화 훈련의 핵심!

손가락 감각에 의존하여 
동전을 분류하는 행위가
뇌세포를 재생하고

아울러 동시에 계산을 하는
 계산 능력도 향상이 된답니다.

뇌를 괴롭히면서
뇌세포를 저축할 수 있는
<안 쓰던 손으로 동전 만지기> 
집에서 도전해보세요!

 

치매를 이기는 '동전 만지기 훈련'
▼ 영상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MBN 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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