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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름에 문턱에 들어선 요즘,

시원~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바로 물의 고장, 포천인데요!


물의 고장에서 즐기는 청록의 계절

지금 만나러 가볼까요~!?

 

 


 



산 속의 커다란 우물, '산정호수'




먼저 첫 번째 포천 여행지는 바로 산정호수입니다.


이 거대한 폭포 뒤에 맑은 산정호수가 숨겨져 있는데요.






물의 고장 답게 맑고 힘찬 물줄기가

시원~~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산정호수는 명성산 위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산을 넘어가면 이렇게나 

크고 푸르른 산정호수를 볼 수 있습니다!

 


 

산정호수는 ''산 속의 커다란 우물과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산정호수에 가면 이렇게 인증샷도 찍어주셔야하고요~








또 호수를 보며 산책할 수 있는

호수 둘레길 산책코스도 있어요!

 

약 3.2km로 도보로 한시간 정도 걸리는 코스랍니다.

 


 

호수를 바라보며 걷다보면 너무나 낭만적일 것 같아요 +_+








또 산정호수에서는 모터보트를 탈 수 있는데요.

 


 

고요한 호수 한가운데 거침없이 물살을 가르는 보트의 스릴이란..!


 





 


 

깊은 산 속에 자리잡은 매력 넘치는 포천의 대표 명소,

 

산정호수의 경치는 영상으로도 한 번 더 보고갈게요 ^^



 


산속의 푸른 우물, 산정호수! 산정호수의 물맛을 즐겨보자! ↓

 








포천의 맑은 물로 직접 만드는 '포천 막걸리 체험'




산정호수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할 곳은

포천 막걸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양조장입니다.


물의 고장인 만큼 맑은 포천의 물

막걸리를 만들어 보면 좋겠죠?!







막걸리 만들기 체험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답니다. ^____^








막걸리를 본격적으로 만들어볼까요?


먼저 술을 빚기 위해 뜨끈뜨끈한 고두밥을 준비합니다.


이 고두밥은 무려 포천의 한탄강물로 지은 밥이라고요!







원활한 발효를 위해 고두밥을 고루 펼쳐서

천천히 식혀줍니다.







그 다음엔 물과 누룩가루를 미리 섞어

누룩 속 효소를 활성화 시켜줍니다.







누룩과 식힌 고두밥을 잘 섞어주면 되는데요.








이때 누룩과 고두밥을 많이많이 버무릴수록

막걸리의 맛이 더 좋아진답니다!







버무린 쌀을 항아리에 담아 숙성 시켜줍니다.







항아리에서 일주일 정도 숙성 하고나면

술이 완성된답니다.








이제 일주일 숙성 시킨 술을 걸러주면 되는데요.


정성스럽게 만든 막걸리를 직접 짜 줍니다!







이렇게 술을 걸러내니 뽀얗고 맑은 막걸리가 나오네요 ^0^








일주일 간 숙성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직접 만든 막걸리는 집에 가져갈 수 있어요!


숙성을 위해서 뚜껑을 열어서 7-8일 정도 보관

체에 걸러주시면 된답니다!







막걸리 만들기 체험 뿐 아니라

양조장 주인 분께서 만들어 주시는 음식도 

같이 곁들여 먹을 수 있답니다!


(뜻밖의 이득..!)







오늘의 메뉴는 바로

칼칼~한 김치 닭볶음탕 +_+

 


 

막걸리를 안 마실 수 없는 메뉴네요!

캬아 








닭볶음탕도 닭볶음탕이지만,

연잎을 넣어 만든 걸쭉한 막걸리까지 곁들이니

환상 오브 환상 


막걸리 체험 과정은 영상으로도 한 번 보고갈게요!




포천의 명물, 포천 막걸리!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도 있다?! ↓





 

 


 

아름다운 허브 속 세상 '포천 허브 테마파크'




마지막으로 소개할 포천 명소는

포천 허브 테마파크!






포천 허브 테마파크는 약 13만평의 부지로,

허브를 테마로 운영하고 있는 관광농장입니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형형색색의 꽃

피어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요.








또 포천 허브 테마파크에는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이색 의상 체험관이랍니다.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포천 허브 테마파크는 

해가 지는 순간부터  별천지가 펼쳐지는데요! 


(두근두근)







짜라란~


3만 개의 불빛이 넘실거리는 

반짝반짝한 세상 되었어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지 않나요?! 








오색찬란한 빛이 넘실거리는 

저녁 허브 테마파크 풍경~


아름다운 노래도 맞춰서 나오니 

마치 우주에 있는 듯한 느낌도 들어요.











물의 고장이라는 수식어답게 

청량한 분위기를 뿜뿜! 내뿜는 도시, 포천!

 

 


이런 포천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가오는 주말 여행은 

포천으로 한 번 가보면 어떨까요? ^0^







지금까지 MBN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이윤희>




<다음 티스토리>

살아 숨 쉬는 '전통 옹기' 제작 현장 속으로~!

여름 별미 '콩국수'로 시원하게 여름 준비하기!



<MBN 인턴 에디터 이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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