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망설 등 각종 추측과 루머에 휩싸였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모습이 포착됐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병실 내 TV를 통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목소리의 형태’를 시청하기도 하고, 간호사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앞서 이재용 부회장의 뇌물공여 혐의 재판 중 이재용 부회장이 “이건희 회장 생전”이라는 발언을 하면서 사망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이번 보도가 전해짐에 따라 사망설을 다소 누그러들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해당 사진 속 인물이 이건희 회장이 맞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