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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 양(14)이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했으며 외할머니가 연예인이 되고자 하는 자신의 꿈을 방해하고 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최양은 "'아이돌학교' 준비를 무너뜨린 것도 할머니"라며 "열심히 연습해 1차·2차 다 합격했는데, 몇 주 동안 피땀 흘려 연습한 것을 할머니는 몇 초 만에 말 한마디로 공든 탑을 무너뜨렸다. 스님이 제가 연예인이 된다면 엄마처럼 똑같이 자살을 할 것이라고 했다면서 이상한 말씀을 하시며 반대했다"고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최준희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할머니의 폭행과 폭언에 대해 여러 차례 폭로한 가운데 "오는 17일 KBS '속보이는 TV'에 외할머니와 저의 관계가 더 자세히 방영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박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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