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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이나 빗길 미끄럼 등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흰색 승용차가 버스에 깔려 반으로 포개져버렸습니다.

 

검은색 승용차도 앞부분이 크게 파손돼 파편이 도로 곳곳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대 신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최초 사고를 냈던 광역버스 운전사가 승용차를 덮친 뒤 연쇄 추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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