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커피!


커피에 대해 소개해 볼 까 합니다.


알면 더~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커피'

커피에 대한 이모저모 상식을 한 번 알아볼까요?

고고씡!



우리나라 사람들이 연 평균 커피를 377잔,

5년새 약 7%나 늘었다고 합니다.


대체 커피가 이렇게나 인기가 많은 이유는 뭘까요?



예전부터 우리나라는 믹스커피가 강세를 보였고,

또 요즘은 에스프레소 음료 형태의 커피가

잘 팔린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이 인기의 주 원인이 아닐까요?



그리고 커피는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의 매개체 역할

해 주는 것도 인기의 큰 원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카페문화와 커피의

대중화가 빠르게 이루어 진 것이죠 :)



자, 그럼 커피에 대한 상식들을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커피는 언제, 어디에서 먹기 시작했을까요?





커피의 유래에 있어선 전설이 하나 내려오는데요, 

9세기 경 염소치기 칼디가 어느 날 염소가 특정한

열매를 먹었을 때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를 알게 된 수도원 원장이 실험을 해 본 결과,

커피 열매에 각성제 성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네요.


그래서 예배를 드리는 새벽과 저녁시간에

커피열매를 먹기 시작하면서 부터 커피를 마셨다고 합니다!



커피는 에티오피아에서 먼저 마시기 시작해서

예멘 모카, 사우디 메카, 사우디 메디나, 터키 이스탄불,

유럽 그리고 아시아 순으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커피가 가진 각성 효과는 과연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줄까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 성분은

우리 몸이 각성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아침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잠을 깨는 이유가 바로 그런 것~~!



그렇다면 우리나라언제부터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을까요?




우리나라의 커피 역사는 1890년 전후로 시작되었다고 

현재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종황제 시절, 러시아 공사의 처형 손탁이 황제에게

커피를 소개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전부터 이미 궁중에서 커피를 마셨다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고종황제는 커피를 좋아했다고 이야기가 내려오는데요.


컵에 커피 분말 가루와 설탕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분말이 가라앉을 때 먹는 방식으로 커피를 즐겼다고 합니다.



이렇게 고종황제가 내린 커피를 고종커피라고 부르기도 했다네요.



또 커피는 원산지별로 맛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다를까요?






커피는 원산지별로 라틴아메리카산, 아프리카산, 

아시아/태평양산으로 나눈다고 합니다.


라틴아메리카산 원두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아프리카산 원두과일과 꽃 같은 풍미를 즐길 수 있고요.

아시아/태평양산 흙, 허브 같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하네요!



원산지별로 커피 맛이 약간 다른 것 처럼

기후, 토양, 가공방식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번엔 커피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한 번 알아볼게요!


먼저 첫 번째,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이 없다?




디카페인 커피는 공정과정에서 96~99% 

카페인을 제거시킨 커피를 말하는데요,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은 남아있다네요.

아예 카페인이 없는 건 아니라는 것!



아무래도 커피를 마셨을 때 잠을 잘 못 자거나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카페인 부작용을 느끼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개인마다 카페인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조절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카페인 1일 권장량은 400mg 이하,

아메리카노 기준 3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일일 권장량일 뿐!

아무래도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커피를 잘 마시려면

자신의 몸부터 잘 알아야겠죠?




두 번째! 카페인 함량이 많을 수록 커피가 쓰다?





우선 정답은 NO!


쓴 맛과 카페인의 함량은 연관성이 없다고 합니다.

커피와 물이 만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정말 쓴 맛의 에스프레소는 오히려 카페인 함량이

적은 편이라고도 합니다.



세 번째. 커피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커피는 아무래도 이뇨작용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신체에 남아있는 알코올을 배출시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숙취 제거에는 커피보다는

물이 더 제격이라는 점!



몸을 각성시키는데만 도움을 주지,

숙취해소 자체에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합니다.



이번엔 커피를 좀 더 잘~ 즐길 수 있는 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커피는 기호식품이므로 

사람마다, 취향마다 선호하는 맛과 향이 다를텐데요. 


커피를 더욱 잘 즐길 수 있는 법을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한 번 보고 가실까요?


국민 음료 커피! 커피를 맛있게 먹는 3가지 꿀팁! ↓




이토록 커피는 원두 종류부터 다양한 추출방법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법이 무궁무진한데요~!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나온 커피들을 접해보며

자신의 입맛을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정이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의 피는 커피로 이루어졌다는 말이 있죠.

커피 없으면 조금 힘든 나날들이지만

그래도 맛있는 커피 마시구 힘내자구요~!




지금까지 MBN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이윤희>



<다음 티스토리>

김밥 재료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함께 해봐요~ '천연 피부 관리 꿀팁'

미슐랭 스타 셰프의 특급 비법이 가득! 맛과 건강 모두 잡은 '마늘 보쌈'


<MBN 인턴 에디터 이윤희>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아래 배너를 눌러 다양한 포스트를 만나보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