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안 맞아요! 안 맞는 건 사실이야~"


성격은 살짝 다를지 몰라도 입맛만큼은 

200% 똑 닮은 두 절친, 미령과 희진! 

 

두 비행소녀가 오로지 먹방만을 위해

다녀온 일본 미식 투어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feat. 배고픔주의)







1. 색다른 체험까지 한 번에! 

이색 레스토랑




제일 먼저 소개할 곳은 원조 비행소녀이자 

도쿄 현지인 아유미가 

추천한 일본의 핫한 맛집입니다!






다양한 음식들이 가득 차려진 샐러드 바!

언뜻 보기엔 일반 뷔페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평범한 뷔페라고 생각하는 찰나 보이는 수많은 꼬치들!

이곳은 바로 자신이 먹고 싶은 재료를 골라

직접 기름에 튀겨 먹는 셀프 튀김 뷔페랍니다!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새우, 문어까지!

다양한 종류의 꼬치와 소스를 모두 갖춘 튀김 뷔페!


이곳에서는 오차즈케와 

카레, 만두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해요!

(행 to the 복)







내가 먹고 싶은 꼬치 재료를 가져와 

앞에 준비된 튀김 가루에 골고루 묻혀

 테이블 중앙 기름에 퐁당 빠트리면

갓 튀겨진 따끈따끈한 튀김을 먹을 수 있답니다!





바로 튀긴 따끈한 튀김을 소스에 찍어서

한 입 딱 베어먹으면 (동공이 확장됨과 동시에) 

"오이시~ (엄지 척!)"

(저라면 이 꼬치 한 50개는 거뜬히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3^)








어둠이 내려앉은 도쿄의 거리!

미령과 희진은 다음 맛집을 찾아갔는데요!





방금 전까지 문 앞에 있다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춘 검은 형체!




"어우~ 야 네가 먼저 들어가~"

"아~ 왜~ 싫어~"


두 절친을 두려움에 몰아넣은 

검은 형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2.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또 한 번! 

즐기는 길거리 음식




이곳은 다양한 간식거리가 풍부한

하라주쿠입니다!





이곳은 1976년 포장마차로 시작해 

하라주쿠의 대표 간식이자 명물로 발전한 

원조 크레페 전문점이라고 해요!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다양한 재료와 

꽉꽉 눌러 담아주는 크림이 인상적인 하라주쿠의 명물 크레페!





입술에 묻은 크림도 잊은 채

무한 흡입!


"아~ 이게 바로 행복이지!"

두 사람의 표정 정말 행복해 보이죠?





이번엔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커피 한 잔?!


단순한 커피 한 잔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산! (경기도 오산!!)


다른 커피 전문점과는 다른 

특별한 비밀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커피 컵이 쿠키라는 것!

(쏘 어메이징~!!)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로 시작된

이곳 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귀엽고 달콤한 쿠키 커피 잔에 담아 마시는 

진한 에스프레소의 향과 맛이 일품이라고 해요!







또한 다양한 식재료와 볼거리들이 가득한 

일본의 재래시장에서도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장인의 손목 스냅이 압권인 폭신하고 노릇노릇 한 

황금 빛깔의 달걀말이부터!






"바사삭!"

소리까지 꿀맛!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일본의 국민 빵, 멜론 빵까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다양한

먹거리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일본의 재래시장!

일본에 가게 된다면 꼭 한 번 가보시는 것을 강추! 합니다!






3. 나도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구석구석 골목 맛집





일본의 정취가 그대로 묻어나는 골목을 따라 걷다 보니 마주친

두 절친의 찾은 마지막 맛집!


이곳은 특히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의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맛 집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음식을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지 

영상으로 확인해볼까요?






먹거리 볼거리 가득한 일본!

일본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오늘 두 절친이 소개한 맛집으로 

"먹방 투어"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MBN 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김선민>








< 다음 티스토리 >


MBN 수요드라마 <연남동 539>. 비혼족들을 위한 셰어하우스로 초대합니다!



'내 인생에 신경 좀 꺼주시죠?' 명절 오지라퍼 방지 대책!





<MBN 인턴 에디터 김선민>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아래 배너를 눌러 다양한 포스트를 만나보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