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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류현진(30·LA 다저스)과 배지현(30) 야구 아나운서가 결혼합니다.

 

 


16일 배지현 소속사 측 관계자는 "류현진과 배지현이 2018년 1월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습니다.


류현진, 배지현은 결혼을 전제로 2년 동안 교제했고, 지난 9월 연인 관계가 공개된 이후에는 추석 연휴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들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배지현 아나운서 소속사 측은 앞서 "배지현과 류현진은 야구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했고,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에 이르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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