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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맥주~ 막걸리~ 동동주~

맛있는 술은 많고 많죠~

 

 

 

오늘은 그중에서 찰랑찰랑 소주! 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보통 술 마시러 가면 소주, 맥주 그리고 소맥(?) 이 나오고!

그다음 묻는 말이 주량이 어떻게 되는 지에요.

 

 

 

 

 

 

하지만, 독일에는 주량이라는 개념이 없고,

질문하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다고?!!

 

 

 

 

 

 

독일 술 문화와 한국 술 문화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맥주의 차이와 안주를 즐기는 지에요.

 

 

독일의 경우 높은 도수의 밀맥주를 주로 마시기

때문에 안주를 딱히 먹지 않지만,

한국의 경우 안주를 곁들여서 맥주를 같이 마시는 경향이 있어요.

 

 

 

 

 

미국에선 혼자 술 마신 사람이 밖에 나가서 사고를 치는 경우,

술을 판 사람책임져야 한다고 하네요.

 

 

또 법적으로, 혼자 술 마시는 사람 중에서 팔면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머리가 헝클어진 채 술 마시는 사람, 술잔을 들고 조는 사람은 NONO!!

 

 

 

 

 

미국의 경우 음주 후 범죄는 가중 처벌이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감경 사유가 되어왔었죠. (a.k.a 심신미약)

 

 

 

과거 사회적으로 통제되던 시절에 유일한 돌파구이자

즐길 거리로 사회적으로 용인한 것이 술!

 

그래서 음주에 관해서 관대해진 것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사회문제로 떠올랐어요.

음주했다고 감경하는 처분들이 사회적으로 공분을 사게 된 것이죠.

 

 

 

 

 

 

 

한국이 외국과 비교해서 축제가 잘 안 이루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한국은 밤마다 셀프 축제를 하고 있기 때문!

 

 

 

 

한국 사람들은 술을 통해 일탈을 공유하며 동지애를 갖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가 독특한 기업문화 때문이에요.

보통 야근이 없는 회사의 경우 회식도 별로 없어요.

 

 

기업에서 한 사람의 업무 분량이 많다 보니

야근을 많이 하게 되고,

 그 불만을 기업에서는 임금이 아닌(!) 회식 자리에서 술로 풀게 했어요.

 

 

 


 

 

 

 

 

 

 

소맥

 

소맥은 외환위기 이후에 점차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어요.

그리고 소맥의 황금비율 또한 지속해서 변화해왔죠.

 

 

 

소맥을 맛있게 마는 법!

아래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볼까요?

 

 

 

 

 

이제부터 소맥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볼까요?

 

 

 

소맥을 섞게 된 이유는 마시기 전과 후에

풍부한 향이 부족했던 한국의 소주와 옛날 맥주를

섞으면서 이 살아나게 되었기 때문!

 

 

 

 

하지만 술을 함부로 섞어 먹으면

굉장히 위험하다는 사실 아시나요?

 

 

술을 섞을 경우 비율에 따라서 독성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매번 섞을 때마다 비율이 달라지면서 몸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전통적으로 주당 사이에서 소맥의 비율을 결정한 것은

맥주잔 로고입니다.

 

 

그것을 안 맥주 회사들이 맥주잔을 제조할 때

많이 팔기 위해 맥주잔 로고를 살짝 올렸다는 사실 !

 

 

 

 

 

소주에 관한 궁금증 중 하나! 

소주의 첫 잔은 안 좋다?

하지만 이 소문은 거짓으로 밝혀졌어요. 

 

 

 

 

 

 

1924 35였던 소주의 도수가 점점

낮아지더니 2015년에는 14까지 낮아졌어요.

 

낮아진 알코올 도수와 과일 향 첨가로 인해서

여성들의 소주 소비량이 증가하는 추세!

 

그 이유가 노동과 여가의 균형을 중시하면서

낮은 도수의 술을 선호하게 된 것이라고 해요.

 

 

 

 

 

독일이면 맥주, 일본이면 사케, 프랑스면 와인 등

나라를 대표하는 술이 있죠.

 

우리나라에서는 일제강점기 전통주의 제조법이 말살되었습니다. (...할많하않)

 

 

하지만 굳이 비싼 술이 대표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서민이 즐겨서 먹는 술이 대표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우리나라의 대표주는 소주

 

전통과 문화도 등수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발전한 것을 전통주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소주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각박한 현실에서 사람들의 슬픔과 기쁨을 함께하는 소주!

혼술도 좋고 친한 사람과의 술자리도 좋고

오늘도 한 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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