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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 오고 나니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
특히나 산간지방은 정말 추운 계절이 왔어요~


오늘은 산에서 지내는 자연인을 소개해드릴게요.

 


해발 600m의 산속에서 사시는 자연인!


 


해바라기도 폈고 코스모스도 폈고 정열의 꽃 맨드라미 폈고 분꽃도 펴있어요.
예쁜 꽃을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사진도 같이 찍는 재미가 있죠??

특히나 해바라기는 예쁘기도 하지만

해바라기를 모아서 기름을 짜면 해바라기유를 얻을 수 있어요.

 

자연에서 얻은 자연산 해바라기유 정말 끝내주겠쥬~

 


크~ 산에서 가져온 자연산 재료로 담근 담금주가 모여있네요.
술을 좋아하는 애주가들에게는 산에서 사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겠어요!
더덕주~ 산삼주~ 개다래주~ 각종 약재 술이 잔뜩잔뜩 ^0^

 

 

자연인의 텃밭에는 파도 있고 고들빼기도 있고 하늘 고추도 있어요.

하늘 고추는 고추가 빳빳이 하늘 위로 향하여 자라는데요!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로 약 20~30종이 된다고 하네요.

 

 

배도 고프고 하니 자연인 표 점심을 준비해볼까요?

 

 

버섯을 냄비 그릇에 깔고 물을 넣어주세요.

 


약간의 소금만 첨가해주시고 장작불에 끓여줘요.

 


밭에서 가져온 대파와 감자 그리고 호박을 툭툭 썰어서 넣어서 더 끓여주면

 

 

야채 버섯국완성!


한 번 맛을 봐볼까요???

 

 


크 이승윤 씨 너무 맛있게 먹는 거 아니에요??? >.<
절로 군침이 흐르네요. 진짜 맛있겠다ㅠㅠ


 

이번에는 먹었으니 힘을 써야겠죠??

 

 

 

김치나 야채를 저장할 수 있는

토굴(천연 저온 창고)을 만들어볼까요!!

 

 

바닥에 홈을 파고 뼈대가 될 기둥을 세워주세요.

 


나무기둥을 틀에 맞게 고정한 후 못을 박아서 결합!

 


이것을 반복해서 3개를 더 만들고 기둥들의 중간을 나무를 덧대서 연결해주세요.

 

 


그리고 지붕이 되어줄 함석을 덮어주고 못을 고정하세요.

마지막으로 스티로폼을 덮고 흙을 덮으면 저온 창고가 완성!

될 테지만 자연인은 혼자서 하신다고…….

 


오늘은 산에서 혼자 생활하는 자연인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저도 사회에서 힘들 때 한 번씩 산에서 생활하고 싶어지는데요.

자연인이 생활하는 것을 보니 더욱더 그런 생각이~
자연을 벗하며 사는 삶 좋지 않겠어요??

 


다음에도 좋은 정보를 가지고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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