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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클럽’ 제작발표회에서 “화요일 연예프로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는 KBS2에 화요일 흑역사를 끊어줄 구제주라고 생각한다”며 ‘용띠클럽’ 첫 방송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남다른 각오를 보여준 김호상 CP 말대로 ‘용띠클럽’ 첫 방송 시청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 명 대상)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10월 10일 ‘용띠클럽’ 첫 방송 전국 가구 시청률은 4.5%로 지난 9월 5일 종료한 전작 동 시간대 ‘냄비 받침’ 마지막 회 시청률 1.4%보다 약 3배가량 높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이 출연하는 ‘용띠클럽’은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는데 30대 기준으로는 첫 방송부터 당일 연예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 1위를 기록 하기도 했습니다.

 

동 시간대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 30대 기준 시청률은 3.0%로 ‘용띠클럽’ 3.2%보다 0.2 % 포인트 낮았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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