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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했던가요?


'현금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달콤한 유혹에 140여 명이 1억 원을 뜯겼는데요.


피해자는 하나같이 20~30대의 젊은 여성들이었습니다.



SNS에 "댓글을 달면 추첨해 현금을 지급하겠다"는 글을 올린 다음, 실제로 댓글을 단 사람에게 당첨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겁니다.

이 여성도 800만 원에 당첨됐다는 문자를 받았다가 돈만 날렸습니다.

당첨금을 받으려면 보증금이 필요하다는 말에 의심 없이 40만 원을 건넨 겁니다.

이런 식으로 피해를 본 사람은 144명.

하나같이 20~30대의 젊은 여성들이었습니다.

범죄에 대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어 의심이 적다는 점을 노린 겁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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