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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 막 올려…현대차·삼성·LG 참여, 최대 할인 품목은 '무엇'?

 

 


국내 최대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오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방문위원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2017년 행사에는 3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최대 80%의 할인 상품과 다양한 볼거리·이벤트를 제공합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사무국을 맡은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은 27일 자동차와 가전, 백화점, 화장품, 의류, 패션 등 행사 참가기업 명단과 함께 대표적 할인 품목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현대차·기아차·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3사는 최대 1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현대차가 승용차 4개 차종(아반떼, 소나타, 싼타페, 맥스크루즈) 총 7천 대를 5~10%, 상용차 4개 차종(마이티, 카운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총 270대를 50만~300만 원까지 할인합니다.

 

기아차는 5개 차종(모닝, 레이, K3, K5, K7) 총 5천 대를 최대 12%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쌍용차도 5개 차종(티볼리, 티볼리 에어, 코란도C, 코란도 투리스모, G4 렉스턴) 총 1천300대를 최대 10% 깎아줍니다.

 

가전 메이커들 가운데서는 삼성전자가 75인치 초고화질(UHD) TV를 120만 원 할인된 299만 원에, LG전자는 65인치 올레드TV를 170만 원 할인된 450만 원에 각각 판매한다. 냉장고, 청소기, 세탁기 등의 생활가전 등도 최대 30% 할인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은 패션·식품·생활·잡화를 최대 80%, 현대백화점은 의류·잡화·식품을 최대 80%, 롯데백화점은 패션 상품에 대해 최대 70% 낮춘 가격에 각각 판매합니다.

 

화장품과 의류, 가구, 생활소품 메이커도 최대 50% 이상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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