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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 씨가 故 김광석 딸과 관련해 거짓말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그가 영아살해를 했다는 사실도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8월 3일 열린 영화 ‘김광석’ 기자간담회에서 극 중 서해순 씨가 이혼 사실을 숨긴 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 기자에 따르면 서해순 씨는 이혼 사실을 숨긴 것은 물론 김광석과 결혼하기 전 영아살해를 했습니다.

그는 “서해순과 관련된 사안은 뉴스 리포트처럼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팩트로 확인은 했다”라며 “경기도 모처 병원에서 생후 9개월 된 아이를 출산해 죽였다는 증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20일 고발뉴스는 “김광석 씨의 외동딸 서연 씨가 지난 2007년 1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서연 씨는 사망 무렵, 모친인 서해순 씨와 갈등이 있었습니다. 서해순 씨는 그동안 딸의 소재를 묻는 지인들에게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서연 씨는 2006년 8월 김광석 패키지 앨범 발매 직전 한국을 방문한 이후 행방이 묘연했습니다.


출처 : Mplay

 

매경닷컴 DC국 인턴 에디터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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