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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에 '여풍'이 불고 있습니다.


슈퍼히어로를 소재로 한 블록버스터부터 순수 토종액션물까지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이 주목 받고 있는데요.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공주가 '원더우먼'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원더우먼'은 줄곧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인기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전사 바통은 오는 8일 개봉하는 '악녀'의 김옥빈이 넘겨받습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전 세계에 알려진 '악녀'는 최정예 킬러 숙희의 복수극입니다.

실제 합기도 유단자인 김옥빈은 권총은 물론 장검, 도끼 등의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룹니다.

8일 개봉하는 영화 '용순'은 체육선생님과 사랑에 빠지는 씩씩한 열여덟 고등학생 용순이가 주인공입니다.

배우 이수경이 당당하면서도 적극적인 여고생을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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