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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전 대통령의 새 보금자리입니다.

 

 


붉은 벽돌로 된 이 집의 가격은 8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무려 91억원이나 된다는데요!

이웃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같은 동네 주민이라고 하네요.

이 동네 주민들, 과연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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