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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해외로 나가는 분들이 많은데요,


캐리어 도난과 파손이 염려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새벽비행기를 타는 경우 편히 쉴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로로 한 번, 세로로 한 번, 캐리어를 랩으로 칭칭 감는 래핑 서비스.

외국에서는 많이 이용되는 서비스로 캐리어 도난과 파손을 막기 위한 것인데, 우리 공항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 가기 전 다른 일정이 있어 짐을 들고 다니기 거추장스럽다면, 짐을 공항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른 시각에 비행기를 타야 하거나 밤늦게 입국해 교통편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캡슐호텔도 있습니다.

 

또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출국에 필요한 서류를 깜빡했다면 컴퓨터는 물론 팩스와 프린터가 준비된 인터넷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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