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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처음 개통하실 때 다들 신규가입 신청서 작성하시죠?


작성하고 나서 고객들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이를 돌려주지 않고 고객 명의로 핸드폰을 개통해 팔아넘긴 대리점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 휴대전화 대리점주는 지난 2월부터 두 달 동안 신규가입신청서를 500건 넘게 돌려주지 않고 갖고 있었습니다.

 

신규가입신청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작성 후 곧바로 파기하거나, 고객에게 돌려줘야 하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중간 유통업자에게 파는 방식으로 1,500만 원을 챙겼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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