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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란 직업은, 누구나 호기심을 갖고 때론 동경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연예인이 되기는 무척 어려운데요, 대를 이어서 스타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데뷔 한참 후, 뒤늦게 '김용건의 아들'로 화제를 모은 하정우.

하정우가 영화배우로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이후에는 오히려 김용건이 '하정우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배우 견미리의 딸 이유비는 영화 '스물' 등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했습니다.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 등도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가요계도 활발합니다. 

가수 김종환과 딸 리아킴은 사상 최초로 부녀 동반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2세 연예인들은 부모의 후광 효과로 연예계에 무혈입성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 내력을 숨기며 땀으로 스스로 길을 개척한 스타에게는 팬들의 더 큰 박수와 응원이 이어집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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